1. 몸이 너무 아파
My body hurts like hell.
hurt like hell: 엄청 아프다 (like hell - 강한 강조 표현)
anjung's note
몸이 너무 아파
1. 몸이 너무 아파
My body hurts like hell.
hurt like hell: 엄청 아프다 (like hell - 강한 강조 표현)
2. 오늘 할 일이 한 네 가지 정도 있어
I’ve got like four things going on today.
have something going on: 일정이나 할 일이 있을 때 사용
'body'는 '몸'을 뜻하며, 'hurt'는 '아프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like hell'은 직역하면 "지옥처럼"이라는 뜻이지만, 구어체에서 어떤 상태나 동작을 "엄청나게", "죽도록" 강조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 따라서 'hurt like hell'은 몸이 찢어지듯 "엄청나게/죽도록 아프다"라는 강한 통증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I’ve got'은 'I have got'의 축약형으로 "가지고 있다", "~이 있다"라는 뜻입니다. 'like'는 숫자를 가늠할 때 "약", "한 ~ 정도"라는 의미로 쓰이며, 숫자 'four(네 가지)'와 일/사건을 뜻하는 'things'가 만납니다. 'have something going on'은 "일정이나 진행 중인 일이 있다"라는 필수 관용구로, 하루 동안 처리해야 할 여러 업무나 일정이 잡혀 있음을 자연스럽게 나타냅니다.
My head hurts like hell today. (오늘 머리가 죽을 만큼 아파.)
It was raining like hell outside. (밖에 비가 엄청나게 퍼부었어.)
I've got a lot of things going on right now. (나 지금 처리해야 할 일이 진짜 많아.)
She has three meetings going on today. (그녀는 오늘 진행되는 회의가 세 개나 있다.)
Do you have anything going on this weekend? (너 이번 주말에 무슨 일 있어?)
'hurt like hell', 'like', 'have got', 'have something going on'은 컨디션 난조를 토로하거나 바쁜 일정을 이야기할 때 현지인들이 매일 쓰는 실전 표현들입니다. 할 일이 많아 바쁜 상황을 떠올리며 "I’ve got like four things going on today" 문장을 직접 크게 따라 읽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