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제 마시다 남은 커피가 있어
I have leftover coffee from yesterday.
leftover: 남은 음식
anjung's note
어제 마시다 남은 커피가 있어
1. 어제 마시다 남은 커피가 있어
I have leftover coffee from yesterday.
leftover: 남은 음식
2. 얼음이 녹아서 좀 밍밍해졌지만 효과는 있을 거야
It's a little watered down but it'll do the trick.
watered down: 물을 타서 연해진, 밍밍한
do the trick: 성공하다, 효험이 있다
'have'는 가지고 있음을 나타내며, 'leftover'는 먹다 남은 음식이나 음료를 뜻하는 형용사/명사입니다. 음료 'coffee'와 출처를 나타내는 'from yesterday(어제로부터)'가 결합하여 "어제 마시다 남은 커피가 있다"라는 일상 문장을 완성합니다.
'a little'은 "조금", "약간"이라는 뜻이며, 'watered down'은 얼음이 녹거나 물이 섞여 음료가 밍밍해지고 연해진 상태를 뜻합니다. 'do the trick'은 목적을 달성하거나 "효과가 있다", "효험이 있다"라는 뜻의 구어체 관용구로, 축약형 'it'll(it will)'과 만나 밍밍해진 커피라도 카페인 효과는 충분할 것이라는 뉘앙스를 자연스럽게 전합니다.
We can eat the leftover pizza for lunch. (점심으로 남은 피자 먹으면 돼.)
I have some leftover pasta from yesterday. (어제 먹다 남은 파스타가 있어.)
The iced tea is a bit watered down. (아이스티가 좀 밍밍해졌어.)
If you have a headache, this medicine will do the trick. (머리가 아프면 이 약이 효과가 있을 거야.)
A hot shower usually does the trick when I'm tired. (피곤할 때는 따뜻한 물로 샤워하는 게 효과가 좋아.)
'leftover', 'watered down', 'do the trick'은 브이로그나 일상 대화에서 남은 음식을 처리하거나 효과를 말할 때 매일 쓰는 표현들입니다. 아침에 남은 커피를 마시는 상황을 떠올리며 "It'll do the trick!" 문장을 직접 크게 따라 읽어 보세요!